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XTM 수컷들의 방을 사수하라 6회에서 의뢰인은 술을 좋아 하는데 집 안에 스카이라운지를 꾸미길 원했다.
하지만 수컷의 방을 사수하라 팀들이 어떤 사람들인가?
낚시 도구 둘 자리를 원하던 의뢰인의 집에는 바닷물을 끌어다가 수방사 낚시터를 만들어 버리고, 캠핑장을 만들고, 집에 게임방을 만즐어 주던 수방사가 아닌가?
지난 5회에서는 당구대를 거실에 들여놓고 급기야 6회에서는 거실에다가 포장마차를 만들어 버렸다.
이번에 또 다시 수방사 레전드를 쓴다.
수방사 포장마차...
지금까지 나온 의뢰인의 집 들 중에서 가장 높은 아파트에 가장 넓은 거실을 통체로 포장마차로 재탄생 시킨 수방사팀.
이 번에도 아슬아슬하게 수방사 포장마차 아내가 돌아오기 전에 무사히 공사를 마치고 윗층 복도에 숨어 있던 수방사팀은 아내의 반응과 설득은 의뢰인의 몫으로 남겨둔다.
ㅋㅋㅋㅋ
포장마차 의뢰인 아내 표정 압권.
의뢰인 아내 여동생이 꾀 미인이넹 ^^
그런데... 수위사?
수위사?
수컷의 위장을 시수하라?!
홍진호 팬이 보내온 도시락.
헐.
아...7회 예고편 보니까 정태호가 보이던데...
게임방 때 처럼 설마 7회 의뢰인이 정태호?
7회는 만화책을 잔뜩 사던데 7회 주제는 만화방인듯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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